추천도서목록   article search result : 1
사신 치바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지요. 인간에 대한 흥미로운 시선.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무척 즐겁게 읽었습니다. 나오키 문학상 수상작은 신뢰하고 찾아서 읽어보는 편이에요

적의 화장법 by Amelie Nothomb
강추

두려움과 떨림 by Amelie Nothomb
아멜리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본의 회사 생활. 즐거워요

머큐리 by Amelie Nothomb
아멜리다운 괴이한 책. 역시나 전 아멜리의 이런 점을 즐깁니다.

로베르 인명사전 : 나를 죽인 자의 일생에 관한 책 by Amelie Nothomb
나를 죽인 자의 일생이 궁금했지요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
꽤나 여러번 읽었어요. 좋아서. 여전히 전 손으로 쓰는 편지를 좋아합니다.

티티새 by 요시모토 바나나
영화보다 아름다운 바닷가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 마음이 편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하는 사랑 만남에서 영원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원고를 한편씩 보내고 받으면서 써내려간 글인데 둘의 대화로 풀어가는 서로 다른 사랑의 관점이 즐겁습니다. 실제로 누군가와 이런식의 대화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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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빌려주기 위해서 집에 있는 책 중에 몇 권 흥미로운 책들을 꼽아보았어요.

모두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이라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그 메일을 복사해서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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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_blue 
wrote at 2009.04.30 14:45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쓴 냉정과 열정사이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일본 소설이면 하루키 것도 좋은데요.^^
wrote at 2009.05.01 00:23
아, 하루키씨의 상실의 시대를 가장 좋아합니다. 냉정과 열정사이도 물론 읽어보았죠. 일본 소설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
츠지 히토리나씨의 책은 "사랑을 주세요"도 좋더군요.
에쿠니 가오리씨 책은 50%의 확률로 저는 좋더라구요 ^^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혹시 다른 작가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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