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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부한 얘기일까?

중력가속센서와 터치패드를 잘 활용한 iPhone이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휴대폰 기술을 답습하고 그냥 신기술만 끼워넣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원하는 걸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iPhone이 좋은 예이다. 무엇인가 굉장한 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기술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 그리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건 화려한 신기술이 아니라 그 신기술로 혹은 있는 기술들로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다.

ASUS의 P5E3는 운영체제로 부팅하지 않고, 컴퓨터만 켜면 바로 웹 서핑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비단 웹 서핑뿐만 아니라, 스카이프, 웹 기반 메신저들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고민이 웹을 더 발전시킨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사람들이 원하는 걸 만들어내는 것. Joel의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용자들이 환호하는 것은 flickr, delicious, picasa, tripit, ebay 등이지 정말로 어려운 기술이 어떻게 되었건 그들의 삶과는 상관이 없다.

웹이 최고이고 모든 것이 다 웹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정보의 접근성이라는 측면에서 웹으로 옮겨지면 좋은 것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들을 잘 활용해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려는 고민이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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