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권도 Unlimited에서 나이프 스파링을 연습할 때 Shock Knife라고 전기가 흐르는 도구를 사용하는데 이게 무척이나 효과적이다. 칼에 베이는 위험은 없지만 전기가 따끔따끔하므로 실제 나이프를 든 것만큼이나 조심해서 상대를 공격한다.

최근에 유투브에 올라온 JKDU 영상을 보자.



위 동영상을 보면 아래 3가지 도구를 순서대로 사용하면서 차이점을 보여준다.
1. 스펀지 칼
2. 나무 칼
3. Shock Knife

하나씩 보여주는데 설명하는 사람이 대련하는 두 사람에게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지 않고 그냥 도구만 주고 대련해보라고 한다. 이 두 대련자간의 거리나 민첩성이 도구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보면 Shock Knife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 수 있다.


드디어 오랜만에 JKDU 수련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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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SingleFunction.com 이라고 하나의 기능에만 특화된 웹사이트를 추천해주는 사이트이다.


이 웹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사이트 중 몇 개를 뽑아보면,


1. http://www.breathingearth.net/
세계 각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지도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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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newsmap.jp/
뉴스들을 모아서 한 눈에 보여준다. 마치 커다란 신문의 목차를 보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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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healthmap.org/en
세계에 유행하고 있는 질병들을 지도에 보여준다. 데이터는 뉴스/미디어/과학리포트/건강관련기관 등에서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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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ttp://ptable.com/
주기율표의 웹 버전. 기호에 따라서 정보를 빼거나 더할 수 있고, 클릭하면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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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다양한 single function site들이 많이 있으니 한 번쯤 들러보는 것도 좋다.


tagged with  웹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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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년동안 교환학생으로 수학했지만, 여전히 영어를 쓰다보면 뜻대로 안되서 좌절할 때가 많다. 모르는 단어, 문장구조, 문장기호의 사용법 같은거야 조금만 익히면 쓸 수 있고, 몇 번 틀리면 다음에는 기억하게 되니까 문제가 안되지만, 단어의 어감이라든지 혹은 정관사 (article) 같은 경우는 도무지 모르겠다.

1) 정관사로 좌절할 때
예를 들면 미국 친구와 아래와 같은 대화를 할 때,
본인: The reason why I like you is ..... (난 니가 ... 이래서 좋아)
Jared: the reason? Is that the only reason?  (the reason? 그게 내가 마음에 드는 단 한가지 이유야? )
본인: No, I mean, one of the reasons!!  (아니, 그게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 중의 하나라고!)
Jared: I know, I'm kidding.  (알아, 농담하는거야.)


2) 단어의 어감으로 좌절할 때
A: He is a man with great knowledge of computer
B: He is a man of great knowledge of computer
출처: 네이버 지식인

첫번째 문장은 a man이 부각되고, 두번째 문장은 컴퓨터 지식이 부각된다는데,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이런 경우가 많아서 전치사를 쓸 때도 헷갈리고,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같은 의미의 단어라도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를때가 많다.


물론 오래 살면 당연히 해결되겠지만, 지금 당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나는 글을 쓸 때는 Google에서 검색해서 많이 나오는 걸 주로 사용하고,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이 쓰는 표현을 따라서 쓴다.

tagged with  영어
wrote at 2010.04.08 07:08 신고
저도 진짜.진짜...동감이예요.그런 부분들이 너무 너무 어렵더라고요.특히나 저놈의 전치사.
근데...전 이 with과 of의 차이를 여기서는 정확하게 파악이되는데요.
이기동 <전치사연구>가 그런데로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전 전치사연구는 구입 안하고
영어문법동사연구를 구입했거든요.어차피 이 책에서도 전치사 설명부분이 나오는지라.
wrote at 2010.04.09 01:20 신고
좋은 책 추천 감사드려요. 영어를 평소에 쓰더라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늘더라구요. 저도 그 책 서점 가서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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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돈을 어디에다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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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확대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라면 아마 집값이 50% 정도 되고, 교육이 10% 정도 되지 않을까?

한국인의 소비 통계와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검색 좀 해 봤는데, 찾기가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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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시행된 Ken Eberle 의 instructor test (사범시험) 

49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잘 하시는군요. 동영상은 하이라이트만 모아 놓은 거니, 저렇게 다양한 테스트라면 몇 시간동안 진행되었을텐데,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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