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어를 하나 배우고 싶던 차에 프랑스어를 시작했다. 가능하다면 4~5개 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3개 국어로 향하는 발돋움은 프랑스어로 정했다. 

Podcast 도 찾아보고 인터넷 동영상도 찾아보다가, 처음에는 기본적인 회화와 문법 구조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겠다 싶어서 책을 하나 구입했다.





이 책은 반으로 나뉘어져 반은 일상 회화를 가르쳐주고, 반은 문법에 대해 씌어져 있어서 회화를 보면서 부족한 문법을 파악하기에 좋다. 

어릴 때 한국어를 배운 것처럼 문법을 공부하지 않고, 프랑스어를 계속 들으면서 익숙해지는 방법으로 배울 순 없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그런 방식으로 공부할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서, 1) 프랑스어를 읽는 법을 익히고, 2) 기본적인 문법 구조를 배우고, 3) 회화를 공부하면서 필요한 문법을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예전 영어를 배우던 때처럼 읽기에 치중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언어를 배우면 일상 회화는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나중에 프랑스어 쓰는 사람 만나면 써보기도 하고, 거기서 재미를 느껴서 계속 공부하게 될테니 말이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음에는 스페인어를 배워보고 싶다. 그 다음에는 독일어, 일본어.... 안되려나? ^^;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또 하나의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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