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살고 싶은 곳에 살며 원할 때 일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조언을 준다. 그리고 본인도 그렇게 살고 있다. 

이 책에서 배운 가장 큰 레슨은,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을 시도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대개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일 때가 많다. ...중략..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막는 것은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다. 최악의 경우를 정의하고, 받아들이고, 실행하도록 하라. ...중략... 당신이 두려워하는 일을 날마다 한가지씩 하겠다고 결심하라. 
이 조언은 "오늘은 어제의 내가 상상도 할 수 없던 내가 되자."라는 데일 도튼의 조언과도 상통한다. 

이것저것 새로운 일들을 시도해 봤는데, 오늘은 프랑스어를 공부를 시작했다. 이 저자의 블로그에 보면 언어를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한 도 있어서 참고하고 있다. 


저자는 '살아간다는 것은 배우기 위한 것이다.'라며, 외국을 여행할 때는 그 나라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술을 정한다. 예를 들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브라질 유술
독일 베를린: 독일어, 로킹 (브레이크 댄스의 한 형태)

이게 참 효과적인게, "이런 운동을 하면 타잔처럼 멋지게 보이게 하면서 외국어 공포증을 피하고 우정을 지속적으로 쌓아가는데 훌륭한 역할을 한다."

이성적인 사람은 자신을 세상에 맞추려고 한다. 비이성적인 사람은 세상을 자기에게 맞추려는 노력을 관철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진보는 비이성적인 사람에게 달려 있다. 
조지 버나스 쇼, "혁명론자를 위한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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