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도 칠 겸, 일본 여행도 할 겸해서 일본에서 일주일동안 머물다가 왔네요. 매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돌아왔어요.

일본은 일본어도 못해도 영어로 다 돌아다닐 수 있군요. 역시 돈 쓰는 쪽이라 그다지 불편함은 없군요. 조금 더 머물렀으면 일본어도 좀 더 써보고 왔을텐데, 일주일은 생각보다 짧군요. 

일본에는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외국인들이 왕왕 보이네요. 한국에 있는 외국이들은 한국어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이런 점은 좀 안타까웠어요. 

GRE는 좀 더 잘 치고 싶었는데, 3개월 공부하고 610/790 찍었네요. 두 번 봤는데, 둘 다 동일한 점수가 나와서 여기서 그만두기로 했어요. 대학원 진학하는데 무리는 없는 점수이니깐요. 좀 더 잘 봤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안타까움은 있지만 GRE가 대학원 준비의 전부는 아니니까 여기까지 하기로 했어요.

GRE 공부는 일과 병행하느라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영어 어휘력과 장문력이 특히 약했는데, GRE 공부하면서 그래도 조금 보충한 것 같아서 기쁘네요.

이제 TOEFL 공부하면서 영어 실력을 좀 더 쌓아봐야죠. GRE 하고 나니, TOEFL의 reading은 매우 무난하고 즐겁군요. 

이제 기타도 다시 연주하고, 책도 좀 읽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삶의 질을 찾아야겠습니다. 


GRE 준비하는 동안 배려해주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덧: Writing이 4.5 / 6.0 나왔네요. 다행히 롸이팅이 잘 나와서 기쁘군요!
wrote at 2009.04.28 17:54 신고
일본 갔다 왔구나
나는 몰랐네....
wrote at 2009.04.28 18:02
응. 니혼 다녀왔지 ㅋ

매우 즐겁게 다녀왔다네 ㅋㅋ
우와 
wrote at 2009.06.25 19:26
지나가다가
롸이팅 점수보고 놀랐습니다
님짱이세요ㅎ 어떻게 하면 만점을 받나요? 대단대단!!!
wrote at 2009.06.25 23:30 신고
만점 아니구 4.5에요. 6.0 만점에 ^^;

http://anoia.tistory.com/216

여기에 어떻게 했는지 적어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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