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음의 데브데이한 걸 보고 올해에 참가하고 싶었는데,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하는구나.
한국 돌아가면 이래저래 참여해보고 행사들이 많은데 그 중의 하나 DevDay. 내년에나 참가해볼 수 있으려나..
다음에서 한 매쉬업 경진대회도 꽤나 흥미로워보였다. 올해 매쉬업 경진대회는 11월에 한다니, 아마도 참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근래에 인턴쉽도 꽤 알아보고 있는데 미국에서 인턴쉽을 하고 돌아가면 한국에서 인턴쉽을 할 시간이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겨울 인턴쉽을 노려야 할 것 같다. 일해보고 싶은 회사들이 좀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질런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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