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 Steve Jobs

Web 2.0의 큰 흐름 중 하나가 블로그인데 Fake Steven Jobs라고 불리는 이 사람이 바로 블로그로 무척 유명해진 사람이다. 스스로 어떻게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해서 유명해졌는지, 그 파장을 자신의 경험으로 풀어낸다. 그렇지만, 웹 업계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말 주변으로 듣는 사람을 무척 즐겁게 한다.

Facebook is a performance space. You can go on and express yourself.


 

이 분이 Steve Jobs를 많이 놀리긴 하지만, Steven Jobs의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은 개인적으로 멋졌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좀 유명한 사람와서 연설할 때 이렇게 잘 좀 준비해서 하면 안되나? 어째 하나같이 다 지겨워.


 

Jonathan Zittrain (Oxford Professor, the author of the Future of Internet)

An Excellent Presentation

영국에서 비디오를 보냈다. 25 keynote가 이 분이 보내온 비디오로 채워졌다. 꽤나 큰 엑스포인데, 비디오 하나 달랑 보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단지 그 비디오 하나만으로도 효과가 대단했다.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 아래 비디오를 통해서 사람들이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점이 안타까울 정도. 집에 와서 다시 봤는데, 이 사람이 하는 유머를 다 알아듣지 못해서 웃음 포인트를 많이 놓쳤다. 깊은 이해가 담겨 있는 유머는 더 즐겁다.


 

Scott Berkun

The Myths of Innovation

A great speaker. 어떻게 이노베이션이 이루어지는지 다른 사람들의 이노베이션을 볼 때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바라봐야 되는지 잘 설명해준다. 우리가 이노베이션을 생각할 때 놓치는 부분을 알려준다. 들으면 다들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

We get so obsessed with the technology we built and we don’t think about the original problem that we tried to solve with the technology.


What Dash knows

한국은 그 임베디드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는데, Dash GPS만드는 회사이다. 그다지 기대하지 않은 키노트였는데,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꽤 얻게되었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Dash 회사에 감사한다.

For exmaple, Consumers love to search about their car. Twice a day.

What else do consumers search for? Gas, Moview Listing, Starbucks, Wifi, and etc

Also, Dash knows where you should build a starbucks coffeeshop because it shows where the starbucks are located in nationwide.

이 외에도 이들이 그 동안 GPS를 서비스하면서 알게된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공유해준다.


2.0 Expo 참여후에 바로 기말 고사 기간을 맞이해서 배운 것을 Closing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다시 동영상보고 내가 적어둔 필기보면서 하나둘씩 정리해 본다.

동영상의 주소가 올바르지 않아서 업데이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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