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컨퍼런스   article search result :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Jennifer Lopez로 검색한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음악이 찾고 싶으신가요? 이것저것 다 들어보기에는 시간이 없나요? LivePlasma를 이용해보세요. 검색한 뮤지션과 비슷한 음악 스타일을 찾아줍니다. 그리고 동그라미의 크기로 해당 뮤지션의 인기를 표시해 주지요.  (잘 안 보이시면 확대해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am Sam"으로 검색한 결과


자신이 본 영화와 비슷한 영화도 찾아줍니다. 무척 편리하죠.

음악이나 영화같은 경우 워낙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다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양의 음악이나 영화를 둘러봐야하는데 이 LivePlasma를 이용할 경우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마치 음악이나 영화를 잘 아는 친구한테 추천 받는 것처럼 말이죠. 게다가 키워드만 치면 금방금방 뱉어내니 편리합니다.

단점이라면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 및 몇 개의 다국어를 지원하는군요.

Web 2.0 Expo 에서 본 서비스들 중 하나인데 공유가 늦었군요. 엑스포 다녀온지가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Fake Steve Jobs

Web 2.0의 큰 흐름 중 하나가 블로그인데 Fake Steven Jobs라고 불리는 이 사람이 바로 블로그로 무척 유명해진 사람이다. 스스로 어떻게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해서 유명해졌는지, 그 파장을 자신의 경험으로 풀어낸다. 그렇지만, 웹 업계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말 주변으로 듣는 사람을 무척 즐겁게 한다.

Facebook is a performance space. You can go on and express yourself.


 

이 분이 Steve Jobs를 많이 놀리긴 하지만, Steven Jobs의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은 개인적으로 멋졌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좀 유명한 사람와서 연설할 때 이렇게 잘 좀 준비해서 하면 안되나? 어째 하나같이 다 지겨워.


 

Jonathan Zittrain (Oxford Professor, the author of the Future of Internet)

An Excellent Presentation

영국에서 비디오를 보냈다. 25 keynote가 이 분이 보내온 비디오로 채워졌다. 꽤나 큰 엑스포인데, 비디오 하나 달랑 보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단지 그 비디오 하나만으로도 효과가 대단했다.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 아래 비디오를 통해서 사람들이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점이 안타까울 정도. 집에 와서 다시 봤는데, 이 사람이 하는 유머를 다 알아듣지 못해서 웃음 포인트를 많이 놓쳤다. 깊은 이해가 담겨 있는 유머는 더 즐겁다.


 

Scott Berkun

The Myths of Innovation

A great speaker. 어떻게 이노베이션이 이루어지는지 다른 사람들의 이노베이션을 볼 때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바라봐야 되는지 잘 설명해준다. 우리가 이노베이션을 생각할 때 놓치는 부분을 알려준다. 들으면 다들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

We get so obsessed with the technology we built and we don’t think about the original problem that we tried to solve with the technology.


What Dash knows

한국은 그 임베디드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는데, Dash GPS만드는 회사이다. 그다지 기대하지 않은 키노트였는데,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꽤 얻게되었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Dash 회사에 감사한다.

For exmaple, Consumers love to search about their car. Twice a day.

What else do consumers search for? Gas, Moview Listing, Starbucks, Wifi, and etc

Also, Dash knows where you should build a starbucks coffeeshop because it shows where the starbucks are located in nationwide.

이 외에도 이들이 그 동안 GPS를 서비스하면서 알게된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공유해준다.


2.0 Expo 참여후에 바로 기말 고사 기간을 맞이해서 배운 것을 Closing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다시 동영상보고 내가 적어둔 필기보면서 하나둘씩 정리해 본다.

동영상의 주소가 올바르지 않아서 업데이트 했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양의 매력  (0) 2008.05.09
Web 2.0 Expo 2008 Part 2  (0) 2008.05.07
인턴쉽을 위해 SSN 신청하다  (0) 2008.05.07
Web 2.0 Expo 2008 Part 1  (0) 2008.04.29
tagged with  web 2.0 컨퍼런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ference 자체가 엄청난 양의 정보를 담고 있고,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강연들이 좋다...라는 것보다는 컨퍼런스가 의례 그러하듯 특정한 주제에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가진 다양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들을 공유하고 그 에너지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게 좋은 점이 아닌가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날은 벤처 (왠지 이 단어는 감이 안 온다. startup이랑 동의어가 맞긴 한건가)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왔었다. 개인적으로 벤처에 대한 생각은 이 정도 시기에 경험해보면 무척 좋을 것 같긴 한데, (나의 생각은 모두가 내 중심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개인적으로 커리어가 꽤 쌓일 때까지는 벤처만을 위해서 일하고 싶지는 않다. 벤처가 성공을 못해서가 아니라, 그런 걸 떠나서, 아직 사회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큰 조직에서 배울 점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큰 조직은 이미 startup의 모든 걸 다 겪고 나왔기 때문에, startup의 완성형이 어떻게 되는지, 조직적으로 어떻게 구성하면 효율적인지, 일의 분담이나 management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또한, senior programmer들에게서 배워야 할 게 정말 많다. 나 혼자 프로그래밍하고, 성공하고 돈 벌면 뭐, 좋기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프로그래밍 습관이라든지, 프로그래밍 커리어에 있어서 조금 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벤처 외에는 삶이란게 없으니깐. 그것도 문제고. 꽤나 일중독인 편이라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이 난 너무 좋다.) 일을 오래하는 것을 마다하진 않지만, 일부러 조금 더 여유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가만히 내두면 사회 생활 따윈 없는 폐인이 될 것만 같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ibition room


여러 회사들이 한 곳에 모인 전시관이 있어서, 다양한 소프트웨어나 웹 서비스를 접해보았는데, 정말로 필요하고, 기발하다 라고 생각한 서비스가 있는가 하면, 이건 너무 진부하다 라고 생각한 것들도 있었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기발하다고 생각한 웹 서비스들로는 Google Streetview,
Splashtop 들이 인상적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화창했던 San Francisco


학교를 다니면서 느꼈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는 하고 있는 공부와 실제로 사용하는 (rephrase) 것과의 거리감이었다. 그래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있으면서(Computer Engineering and Science) 비지니스 쪽 수업도 종종 듣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거리감이 느껴지는 건 마찬가지이다.

이 곳에서 실제로 업계에서는 어떤 기술들이 사용되는지, 어떻게 응용되어 사용되는지, 어떤 것들이 진짜로 사용자들을 모으고 있는지 보면서 학교 공부와 비지니스 사이의 갭을 메꾸고 있다.


샌 프란시스코에서 낮에는 컨퍼런스를 참가하고 저녁에는 스탠포드 대학교를 방문했는데, 꽤나 가치 있는 방문이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주관적인 (1시간만에 바라본) 견해이지만, 스탠포드는 굉장히 매력적인 학교였다. 학교의 랭크가 높고 학교 건물을 잘 지어서가 아니라, 컴퓨터 사이언스 건물안을 랜덤하게 돌아다녀 보았는데,(저녁에 가서 못 들어갈 뻔했는데, 컴싸 학생에게 부탁해서 문 열어달라고 했다) 게시판에 붙여 놓은 정보들을 모아보면, 컴퓨터 사이언스만 가르칠 뿐만 아니라 창업(Entrepreneurship)에 대해서도 굉장히 장려하고 있는 분위기였다. 비지니스 쪽과 접목되서 흥미로운 수업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었고, 하고 있는 연구들도 마음에 들었다. 똑똑한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Computer Science 그 틀에서 벗어나서 다른 분야와의 접목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Computer Science Building을 돌아다니면서 게시판을 샅샅히 훝어보았다. 개인적으로 컴퓨터 기술은 그 자체로서보다는 다른 산업과 접목될 때 훨씬 큰 효과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I don’t think the technology as a destination I think the technology as a dimension.
-Steven-

목요일의 Keynote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For university research labs, business skills are required to turn the researches to business. I think it’s better to teach busienss. Stanford is the good example, and hopefully other college are following it.

내가 다 듣고 옮겨 적은 거라서 정확히 위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진 않았지만, 위와 같은 내용이었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count total 265,758, today 6, yesterday 8
달력
«   201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알립니다
I am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책 리뷰
On the Web
무술 수련
About me
꼴지 동경대를 가다를 통해..
글 보관함
2011/03, 2011/02, 2010/12, 2010/11, 2010/09,
rs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