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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백로그를 프로젝트에 도입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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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simple sprint backlog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템플릿이 간단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내가 위에서 편집해야 했던 것은,
  • 타이틀
  • 태스크
  • 노력 추정치 (efforts)
였다. 그리고, 사용하다보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추가했다.
  • 스프린트 시작일
  • 태스크에 대한 노트
  • 태스크의 개발 상태 (색상으로 표시)
그래서 하나의 스프린트 주기(2주)를 지난 백로그의 모습이 아래와 같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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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진행됨에 따라서 필요한 일들이 추가되서 스코프가 증가하기도 하고, 필요한 정보가 존재하지 않아서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태스크들은 스코프에서 빠지게 되었다. 그러한 정보들도 백로그에 기록되었다. Day 4에 보면 일을 더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프는 증가하였는데, 새로운 일이 추가되었기 때문이고, Day 11에 보면 일의 양이 갑자기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3개의 스프린트 주기를 끝냈는데, 향상 시켜야할 점들은 아래와 같다.
  • Day 0를 추가하여 프로젝트에 착수하기 전의 일의 추정치를 기록해두면 좋을 것 같다.
  • Task를 얼마나 세분화 시켜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혹시 백로그를 써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rote at 2008.12.13 10:18 신고
학교 프로젝트에 적용하시는 건가요? 한국 돌아오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ㅎㅎ
wrote at 2008.12.13 12:26 신고
아, 기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지막 학기 마치고 있지요.
학교 다니면서 State Surge라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거기서 맡은 일들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혼자서 적용시켜 보고 있는거라 조언을 구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곤란해하고 있습니다. ^^;
재훈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깔끔하고 좋군요. 폰트도 크고. 근래에 이것저것 바꿔보려 하는데 티스토리는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확! 워드프레스로 옮겨버릴까라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스킨을 짜기는 너무 번거로운 일이군요 -_- 옮기는 것도 만만치 않은 번거로움이지만서도...ㅜㅜ
wrote at 2008.12.15 14:40 신고
제 블로그는 진화의 역사지요. 스킨은 거의 안 바꾸고 생각날 때마다 폰트를 바꿔보고 메뉴를 추가했다 빼보고 그럽니다. 스킨은 일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바꿔요. 귀찮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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