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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On the Web & written by Steven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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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keynote 중 가장 인상적인 keynote를 펼쳐준 Robert C. Martin.
이 분이 하고 있는 회사(http://www.objectmentor.com)가 나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 중의 하나이다.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
프로그래머의 특징들을 꿰뚫는 키노트였다. 키노트가 끝난 후 찾아가서 프로그래머로서 뭐가 필요할지 개인적인 조언을 구했다. 그래서 건진 5권의 추천도서. 공유합니다 ^^
Extreme Programming 1판이 더 좋다고 하는데, Planning Extreme Programming이 1판 인 듯. 2판은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Refactoring / Martin Fowler
Pragmatic Programmer / Andrew Hunt , David Thomas
Test Driven Development / Kent Beck
Design Patterns / Erich Gamma, Richard Helm, Ralph Johnson, John M. Vlissides
저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 둡니다. 우선 Extreme Programming 책만 봤는데 무척 재밌군요.
안면몰수하고 가서 조언을 구한 이유는 XP, 리팩토링, TDD, 디자인패턴을 접해보긴 했었지만 정말로 그것들이 업계에서 효과가 있는지 의심스러웠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업계에서 일하시는 이 분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위의 것들이 적용되는지 알 수 있어서 공부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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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본 책이네요. 아니다. 마지막 디자인 패턴은 읽으려다 관뒀군요.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딱딱하더라구요. 요즘은 디자인 패턴에 관한 책이 많아서 굳이 저 책을 읽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C# 쓰다가 C++ 쪽으로 오니까, 이쪽 프로그래머들이 제일 못하는 게 리팩터링(자동화 도구가 별로 없고, 그나마 수준이 낮음)과 단위테스트더군요. 단위테스트의 80%는 저 혼자 작성한 듯 하네요.
꼭 읽어보시고 실천해보세요. 이 책을 다 읽은 사람은 많아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C# 쓰다가 C++ 쪽으로 오니까, 이쪽 프로그래머들이 제일 못하는 게 리팩터링(자동화 도구가 별로 없고, 그나마 수준이 낮음)과 단위테스트더군요. 단위테스트의 80%는 저 혼자 작성한 듯 하네요.
꼭 읽어보시고 실천해보세요. 이 책을 다 읽은 사람은 많아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