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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keynote 중 가장 인상적인 keynote를 펼쳐준 Robert C. Martin.

이 분이 하고 있는 회사(http://www.objectmentor.com)가 나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 중의 하나이다.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

프로그래머의 특징들을 꿰뚫는 키노트였다. 키노트가 끝난 후 찾아가서 프로그래머로서 뭐가 필요할지 개인적인 조언을 구했다. 그래서 건진 5권의 추천도서. 공유합니다 ^^


Extreme Programming 1판이 더 좋다고 하는데, Planning Extreme Programming이 1판 인 듯. 2판은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Refactoring / Martin Fowler

Pragmatic Programmer / Andrew Hunt , David Thomas

Test Driven Development / Kent Beck

Design Patterns / Erich Gamma, Richard Helm, Ralph Johnson, John M. Vlissides

저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 둡니다. 우선 Extreme Programming 책만 봤는데 무척 재밌군요.
안면몰수하고 가서 조언을 구한 이유는 XP, 리팩토링, TDD, 디자인패턴을 접해보긴 했었지만 정말로 그것들이 업계에서 효과가 있는지 의심스러웠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업계에서 일하시는 이 분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위의 것들이 적용되는지 알 수 있어서 공부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