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백로그를 프로젝트에 도입해보았다.
위의 simple sprint backlog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템플릿이 간단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내가 위에서 편집해야 했던 것은,
- 타이틀
- 태스크
- 노력 추정치 (efforts)
- 스프린트 시작일
- 태스크에 대한 노트
- 태스크의 개발 상태 (색상으로 표시)
일이 진행됨에 따라서 필요한 일들이 추가되서 스코프가 증가하기도 하고, 필요한 정보가 존재하지 않아서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태스크들은 스코프에서 빠지게 되었다. 그러한 정보들도 백로그에 기록되었다. Day 4에 보면 일을 더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프는 증가하였는데, 새로운 일이 추가되었기 때문이고, Day 11에 보면 일의 양이 갑자기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3개의 스프린트 주기를 끝냈는데, 향상 시켜야할 점들은 아래와 같다.
- Day 0를 추가하여 프로젝트에 착수하기 전의 일의 추정치를 기록해두면 좋을 것 같다.
- Task를 얼마나 세분화 시켜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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