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   article search result : 2
어제 잠을 설쳐서인지, 7시간 가까이 잤는데도 유난히 정신 못 차리고 있다. 

브런치 먹고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너무 졸리길래 집에 갈까하다가 그래도 곧 오후 수업이 있으니 정신을 차려보고자 bookstore에 와서 커피 한 잔. 

학기가 시작했다 싶었는데, 벌써 중간고사가 끝나버렸다. 이번 학기는 이제 한달 남짓 남았고, 다음주에 on-site interview 보고, 그 다음주에 시애틀 가서 인터뷰 또 보고, 어느 회사에서 일할지 결정하고 나면 기말 프로젝트 내고서 바로 기말고사 돌입. 뭐 이런식으로 이번 학기는 마무리될 듯. 

그래도 이번 학기 목표한 3가지 중 2가지는 달성. 나름 괜찮게 흘러가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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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가 시작하고 바빠지니까, 정리된 글을 쓰려니 블로그에 손을 안 대게 된다. 

역시 대세는 트위터처럼 140자로 하는건가. 페이스북에 짧게 내 status 남기는건 하겠는데, 블로그에 길게 글 쓰는건 쉽지가 않다. 요 한 페이지 정리할 공간이 머릿속에 없다. 이미 수업에서 배우는 것만으로 꽉 찼다. 

블로그에 되도록이면 내가 겪은 것 중에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걸 공유하려고 했었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살펴볼 때를 떠올리면, 가끔은 그냥 다른 사람의 고민과 생각들을 편안히 나열한 글을 볼 때도 꽤 좋았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구나' 이렇게 떠올리면서.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냥 가벼운 일상의 고민들을 짧게 자주 블로그에 남겨볼까 한다. 

한 번 시도해보고 반응이 별로면 다시 바꾸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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